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자유의 집에서 열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회담을 종료한 뒤 “앞으로 2~3주 정도 대화를 위한 실무적 작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