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카라' 출신 배우 강지영이 한층 성숙해진 모습의 근황을 전했다.




강지영은 7월 18일 개인 SNS에  “#そして生きる#ショーメ(그리고 산다)#chaumet”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과 자신이 출연하는 일본 드라마 '그리고 산다'를 소개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강지영은 그린 컬러의 체크 셔츠 롱원피스에 가죽 슈퍼 와이드 벨트로 성숙미 넘치는 원피스룩을 연출했다. 카라 활동 당시 귀여웠던 모습과는 상반되는 시크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강지영이 출연한 일본드라마 '그리고 산다'는 오는 8월 4일 첫 방송된다. 







 







사진. 강지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