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영재가 영화 '양자물리학'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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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물리학’(감독 이성태•제작 엠씨엠씨)은 양자물리학적 신념을 인생의 모토로 삼은 유흥계의 화타 이찬우(박해수)가 유명 연예인의 마약 사건에 검찰, 정치계가 연결된 사실을 알고 업계 에이스들과 함께 대한민국의 썩은 권력에게 저항하는 내용을 담는다.
극중 김영재는 굴지의 기업 전략기획실 실장 ‘최지훈’ 역을 맡았다. 그는 뛰어난 능력을 물론 출세 지향적인 성격의 인물이다.

김영재는 드라마 ‘바람이 분다’에서 변호사 문경훈 역을 맡아 젠틀함과 매너를 갖춘 완벽한 남자의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한편 박해수, 서예지, 김상호, 김응수, 변희봉이 출연하는 영화 ‘양자물리학’은 9월 25일 개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