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투데이 임종철 디자이너
28일 오전 9시 10분쯤 세종시 나성동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하면서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이 벌어지고 있다.
세종시는 불이 나자 재난안전문자를 통해 화재사실을 시민에게 알리며 현장 주변 우회와 안전사고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보완수사 요구만 남은 檢, 경찰과 '핑퐁 싸움' 우려
[시대리포트]피해자 부담 키우는 피해자 보호 대책, 실효성 논란
[시대리포트]'중대, 현저' 모호한 두 문구에 혼란 빠질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