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호텔신라
제주신라호텔이 지역 특산물인 감귤을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먼저 ‘만다린 페스티벌’을 열고 고객과 지역 농가에 따뜻한 마음을 전한다. 체크인 고객이 몰리는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라운지 카페 '바당' 앞에 귤바구니를 비치해 오는 30일까지 투수객들이 무제한 가져가도록 했다.
또 체크인 시 올래바에서 상큼한 감귤주스를 내놓는다.
노지 감귤을 활용한 이번 이벤트 콘셉트는 '감귤 화수분'이다.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지역농가와도 상생하는 취지를 담았다.
제주신라호텔은 감귤 따기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레저 전문가 프로그램(G.A.O.)을 통해 건강하게 자란 유기농 감귤을 직접 따고 마음껏 맛보며 수확한 감귤을 가져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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