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재중 인스타그램
가수 김재중이 근황을 전했다.
5일 김재중은 자신의 SNS에 "10일 만에 서울… 많이 추워졌구나. 감기 조심하셔야겠다. 춥지만 햇살 좋은 날"이라는 글과 함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재중은 검은색 마스크를 낀 채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민낯에도 훈훈한 외모가 눈에 띈다.
이에 누리꾼들은 "서울 어서 오세요♥ 몸도 마음도 건강하세요 오빠", "오빠 감기 조심하세요", "벌써 겨울이 다 왔나 봐요. 감기 조심해요" 등 댓글을 달았다.
한편 김재중은 2020년 1월 새 앨범을 발매하고 아시아 투어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5일 김재중은 자신의 SNS에 "10일 만에 서울… 많이 추워졌구나. 감기 조심하셔야겠다. 춥지만 햇살 좋은 날"이라는 글과 함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재중은 검은색 마스크를 낀 채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민낯에도 훈훈한 외모가 눈에 띈다.
이에 누리꾼들은 "서울 어서 오세요♥ 몸도 마음도 건강하세요 오빠", "오빠 감기 조심하세요", "벌써 겨울이 다 왔나 봐요. 감기 조심해요" 등 댓글을 달았다.
한편 김재중은 2020년 1월 새 앨범을 발매하고 아시아 투어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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