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지 수중분만. /사진=SBS 방송캡처
이윤지는 ‘계획녀’라는 별명답게 중학생 때부터 수중분만을 계획했다고 말했다.
이윤지는 “최정원 선배님의 수중분만 영상이 다큐멘터리로 나왔다. 그때 ‘저거다. 언제일지 모르겠지만 수중분만을 하리라’ 생각한 게 중학교 때였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저한테는 잘 맞았다. 물에서 라니가 나오더니 가슴에 앉혀주니까 하품을 하더니 자더라. 아마 뱃속이었던 걸로 알았던 것 같다. 라돌이도 수중분만 계획 중이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저한테는 잘 맞았다. 물에서 라니가 나오더니 가슴에 앉혀주니까 하품을 하더니 자더라. 아마 뱃속이었던 걸로 알았던 것 같다. 라돌이도 수중분만 계획 중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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