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영재. /사진=JYP 제공
이어 “밤낮 가리는 거 없이 전화하니까 잠도 못 자고 돌아버리겠네요. 걱정? 걱정한답시고 문자하고 카톡하고 전화를 해요? 그게 더 스트레스고 그게 더 미치겠으니까 하지 마세요”라고 경고했다.
영재는 자신의 전화번호를 알아내 지속적으로 연락하며 사생활을 침해하는 일부 팬들에게 경고를 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갓세븐은 지난 11월 ‘콜 마이 네임’(Call My Name)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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