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단 터치 밝기 조정까지 가능해 보다 은은한 불빛으로 조절할 수도 있다. 또한 깜찍한 몰랑이 무드등은 불을 켜지 않은 채 어느 곳에 둬도 인테리어 소품으로 안성맞춤이다. 가격은 단품 17천원, 오리지널 하프 더즌과 함께 세트로 구매시에는 19천900원에 판매한다.
크리스피크림 도넛 관계자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귀여운 몰랑이를 친구와 연인들에게 선물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한해 마무리를 크리스피크림 도넛과 함께 2020년 몰랑이 무드등처럼 밝은 새해를 맞이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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