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율, 김지철 부부가 '아내의 맛'에 새로이 합류했다. /사진=TV조선 '아내의맛' 방송화면 캡처
30일 재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새로 합류한 신소율 김지철 부부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이들의 신혼집은 주황색, 흰색, 노란색, 파란색 등 원색 컬러의 철제 사물함 등이 포인트 인테리어로 자리잡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 여러개의 철제 사물함들을 반려묘들이 캣타워처럼 사용할 수 있게, 바닥뿐만 아니라 벽에 계단처럼 설치돼 있다.
한편 배우 신소율과 김지철은 지난 20일 결혼 후 ‘아내의 맛’에 합류했다. 김지철은 신소율보다 3살 연하의 32세이며, 뮤지컬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또 여러개의 철제 사물함들을 반려묘들이 캣타워처럼 사용할 수 있게, 바닥뿐만 아니라 벽에 계단처럼 설치돼 있다.
한편 배우 신소율과 김지철은 지난 20일 결혼 후 ‘아내의 맛’에 합류했다. 김지철은 신소율보다 3살 연하의 32세이며, 뮤지컬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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