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대북공연 퍼포먼스는 2020년 20회째를 맞는 ‘산청한방약초축제’의 성공과 산청군민의 평안과 만사형통을 기원하며 장엄하게 펼쳐졌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