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진우. /사진=송진우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송진우가 2일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다.
송진우는 최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우리가족 잠시만 안녕. 2019 고생했어. 오랜만에 마음껏 잠자서 미안해. 아빠 보고 싶어 벌써 영상통화 걸었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진우는 아내 미나미와 딸 송우미양과 함박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송진우는 1985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이며 슬하에 딸 송우미양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