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클로즈업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화사한 메이크업으로 미리 봄을 맞이한 송혜교는 새초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특히 해당 사진에서는 송혜교의 잡티 하나 없는 매끈한 꿀 피부와 오똑한 콧대가 돋보여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해당 사진에서는 송혜교의 잡티 하나 없는 매끈한 꿀 피부와 오똑한 콧대가 돋보여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앞서 송혜교는 지난 10월 서경덕 교수와 함께 러시아 최재형 기념관에 한글 안내서 1만부를 기증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송혜교는 현재 휴식을 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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