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하나 인스타그램

'압구정 백야'가 재방송되면서 주연 배우 박하나의 근황에도 이목이 집중됐다. 
13일 오전 7시 MBC 드라마 '압구정 백야'가 4회 연속 재방송되며 주연 배우 박하나의 근황에 시청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박하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본인이랑 닮은 애완동물을 키운다는데"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나는 자신이 키우는 앵무새 '카이큐'와 함께 근황을 전하고 있다. 박하나는 앵무새를 어깨에 앉히며 여전히 청순한 미모를 과시했다. 특히 박하나의 맑은 피부와 동안 이목구비가 많은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압구정 백야'는 지난 2014년 첫 방송되어 2015년에 종영한 드라마로, 배우 박하나와 강은탁이 주연으로 활약해 최고 시청률 16.3%을 기록하며 열띤 환호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