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동일은 지난 1986년 '한 지붕 세 가족'에서 세탁소집 최주봉의 아들 만수역으로 열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또 1996년 그는 '형제의 강'에서 어린 서준수 역으로 SBS '연기대상'에서 아역 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외과 의사 봉달희' '여자의 비밀' '비켜라 운명아' 등에서 호평을 얻었다.
한편 이날 방송된 SBS '이숙영의 러브FM'에서는 배우 육동일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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