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닥터 김사부2'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소주연이 화제다.
1993년생인 소주연은 지난 2017년 한 구강청결제 CF로 처음 연기에 발을 디뎠다. 이후 웹드라마 '하찮아도 괜찮아', 드라마 '회사가기 싫어 2018', '내 사랑 치유기', '회사가기 싫어', 영화 '속닥속닥' 등에서 활약했다. 광고와 정극 외에 옥상달빛, 유승우, 윤하, 윤종신 등 유명 가수들의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했다.
특히 소주연은 최근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 극중 활력을 불어넣는 윤아름 역을 맡아 시청자에게 눈도장을 찍었다.'윤아름'은 응급의학과 보드시험을 코앞에 둔 전공의 4년 차로, 김사부의 배력에 이끌려 돌담병원으로 파견근무를 오게 된 젊은 의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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