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이 홍제동 팥칼국수집 사장을 상대로 솔루션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갈등을 빚었다.
지난 29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선 홍제동 문화촌 골목상권 식당들에 대한 솔루션이 제시됐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팥칼국수집을 찾아 "국내산 팥을 쓰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그러자 팥칼국수 사장은 "그럼 팥 좀 어디서 해줘 봐라. 싼 데를 소개해 달라"고 말해 백종원을 당황하게 했다. 백종원은 사장에게 "그런 건 직접 발품 팔면서 알아봐야 하는 것"이라고 일침을 날렸다.
이에 사장은 "한달 정도 다녀봤지만 힘들어서 그만뒀다"고 답했다. 그러자 백종원은 "한 달이 뭐냐. 다른 사람들은 1년, 10년도 다닌다"고 받아쳤다.
사장은 "장사가 잘 됐으면 그랬을 텐데 아니니까 그러지 못했다"고 답했다. 이에 백종원은 "사장님은 왜 말하는 것마다 핑계를 대냐"고 답해 둘의 갈등이 고조됐다.
팥 옹심이 조리법에 대해서도 사장님은 백종원이 알려준 조리법이 아닌 자신의 방식을 고수하겠다고 고집해 갈등이 이어졌다. 그러나 백종원이 시식해 본 팥 옹심이는 맛이 개선된 점 없이 제대로 익지도 않았다.
이에 사장님은 "국산 팥을 안써서 그런다"며 조리법엔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다. 1kg의 팥으로 몇 그릇이 나오는 지 공부하라는 백종원의 조언에도 "비법을 가르쳐 줘야지"라며 왜 그런 걸 시키냐는 반응을 보여 백종원을 당황하게 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선 홍제동 문화촌 골목상권 식당들에 대한 솔루션이 제시됐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팥칼국수집을 찾아 "국내산 팥을 쓰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그러자 팥칼국수 사장은 "그럼 팥 좀 어디서 해줘 봐라. 싼 데를 소개해 달라"고 말해 백종원을 당황하게 했다. 백종원은 사장에게 "그런 건 직접 발품 팔면서 알아봐야 하는 것"이라고 일침을 날렸다.
이에 사장은 "한달 정도 다녀봤지만 힘들어서 그만뒀다"고 답했다. 그러자 백종원은 "한 달이 뭐냐. 다른 사람들은 1년, 10년도 다닌다"고 받아쳤다.
사장은 "장사가 잘 됐으면 그랬을 텐데 아니니까 그러지 못했다"고 답했다. 이에 백종원은 "사장님은 왜 말하는 것마다 핑계를 대냐"고 답해 둘의 갈등이 고조됐다.
팥 옹심이 조리법에 대해서도 사장님은 백종원이 알려준 조리법이 아닌 자신의 방식을 고수하겠다고 고집해 갈등이 이어졌다. 그러나 백종원이 시식해 본 팥 옹심이는 맛이 개선된 점 없이 제대로 익지도 않았다.
이에 사장님은 "국산 팥을 안써서 그런다"며 조리법엔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다. 1kg의 팥으로 몇 그릇이 나오는 지 공부하라는 백종원의 조언에도 "비법을 가르쳐 줘야지"라며 왜 그런 걸 시키냐는 반응을 보여 백종원을 당황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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