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는 집을 방문한 매니저 박찬열에게 빵과 대추차를 대접했다. 빵을 맛있게 먹던 홍현희는 매니저에게 "음식 남기면 지옥 가서 다 먹는 거 알지?"라고 말하며 먹방의 여신다운 발언을 남겼다.
홍현희는 남편 제이쓴과 얼굴 마사지를 받는 데이트 일상도 공개했다. 작은 얼굴이 되기 위한 마사지 과정에 아파서 괴성을 지르던 홍현희를 본 남편 제이쓴은 그녀를 위로하며 다정한 면모를 보였다.
두사람은 이어 미용실을 방문, 홍현희는 단발머리로 변신했다. 이 모습을 본 제이쓴은 "소매치기 같다"며 연신 아내를 놀렸지만 홍현희는 쿨한 성격답게 남편의 장난을 받아줬다.
올해 39세인 홍현희는 4살 연하의 남편 제이쓴과 2018년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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