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작가 구혜선이 영국으로 유학을 떠나는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임한별 기자

배우 겸 작가 구혜선이 영국으로 유학을 떠나는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3일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셀카를 게재했다. 구혜선은 사진과 함께 "푸들"이라고 글을 남겼다. 전날 구혜선은 "영국으로 어학연수 떠나요. 멀어요. 혼자 가요. 설레요"라며 근황을 밝힌 바 있다.
구혜선은 뽀글한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하고 러블리한 매력을 보여줬다. 
이를 두고 네티즌들은 "조용히 사셨으면 좋겠다", "뭐라 할 말이 없다", "떠날 땐 조용히 떠나는 게 좋죠", "공부에만 집중하세요", "공부하러 가는것도 소문 내고 가시네요", "때론 침묵의 시간이 필요하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구혜선은 현재 배우 안재현과 이혼 소송 중이다. 활동을 잠정 중단한 구혜선은 지난해 10월 '나는 너의 반려동물'을 출간하고 싱가포르에서 전시회를 여는 등 예술가로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