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약식에서 두 기관은 지역사회복지·평생교육분야 정책 자문과 지원, 교육 콘텐츠 개발 및 지원, 우수인재 양성 및 장학사업 협력,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주민 역량강화 지원, 노인·다문화가정 복지증진 지원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와 양평군이 함께 협력하여 주민의 복지증진과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공유해 주민의 복지서비스가 질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정흥호 총장은 “양평군 지역복지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대학이 갖고 있는 모든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는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와 정책 방향, 상담 기술 등을 주제로 2월10일부터 26일까지 양평군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2020년 복지대학'을 운영할 계획이다.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정흥호 총장은 “양평군 지역복지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대학이 갖고 있는 모든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는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와 정책 방향, 상담 기술 등을 주제로 2월10일부터 26일까지 양평군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2020년 복지대학'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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