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학 회장 등 램리서치 관계자들이 백군기 시장을 방문해 용인시의 적극 지원에 대한 본사 차원의 감사 인사를 전하고 있다. / 사진제공=용인시
세계적 반도체 장비업체인 램리서치의 용인시 입주가 확정됐다.
용인시는 서인학 램리서치코리아 회장과 김성호 사장 등이 백군기 시장에게 기흥구 지곡일반산업단지에 입주하는 계획을 글로벌 본사 차원에서 확정한 사실을 알렸다고 28일 밝혔다. 
 
램리서치는 지곡산단 내 산업용지 2만여㎡를 공급받아 반도체 장비 및 솔루션 개발을 위한 테크놀로지센터를 오는 4월경 착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