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시에 따르면 당초 어린이집 휴원기간은 오는 8일까지였으나 오는 22일까지로 연장한다. 휴원에 따른 돌봄공백의 최소화를 위해 어린이집 당번교사를 배치해 긴급보육을 제공하며 외부인 출입제한, 실내 소독 등 감염 예방을 위한 조치도 병행한다.
학교 휴교 및 보육시설 휴원에 따라 시는 아이돌봄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있으며 긴급가정에 우선적으로 유휴 돌봄인력을 배치했다.
또한 시는 당초 오후 1시부터 오후 4시까지로 예정됐던 아이돌봄서비스를 오전 8시부터 시작, 확대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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