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5시 방영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 유재석은 이광수의 부재에 대해 "광수가 지난 주말 교통사고로 발목 골정상을 당해 녹화에 함께 할 수 없게 됐다"며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날 방송분에서 유재석, 지석진, 김종국, 송지효, 하하, 전소민, 양세찬 등 런닝맨 출연진은 이광수의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