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의 소속사 세븐시즌스는 10일 "박경은 지난 9일 현재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인 정보통신망법위반 혐의 형사고발/고소 건에 대하여 성동경찰서에 자진 출석해 피의자 신분으로 첫 조사를 받았다"고 알렸다.
이어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조사 날짜가 많이 지연됐지만, 박경은 추후 진행되는 수사 협조 요청에도 성실하게 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박경은 사재기 발언과 관련된 모든 조사를 성실하게 받겠다면서 입대까지 연기했다. 박경은 지난 11월 21일 입대하라는 입영 통지서를 받았으나, 조사를 위해 연기 신청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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