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9일 오후 1시47분쯤 울산시 울주군 웅촌면 대복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60여명과 차량 15대, 소방헬기 1대를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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