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출신 섹시 모델 킬리 하젤이 은밀한 '평상복 매력'을 과시했다.
하젤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상복을 입고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하젤은 아이보리톤 상의에 검은색 하의를 입은 모습이다.
일면 수수해보이지만 살짝 드러낸 가슴에 누리꾼들의 시선이 몰렸다. 누리꾼들은 댓글을 통해 "너무 섹시하다", "사랑한다", "아름다운 숙녀"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우를 겸하고 있는 하젤은 16세부터 모델로 유명해졌으며 주로 속옷 모델 등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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