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윤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사랑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최정윤은 수수한 민낯 미모를 자랑하며 딸을 안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최정윤의 딸도 그의 볼에 뽀뽀를 하며 눈길을 모은다.
최정윤은 최근 한 잡지사와의 인터뷰에서 "딸과 함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남편의 과거 잘못된 행동으로 인해 부정적인 시선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숨어 지낼 수만은 없어 용기를 내봤다. 방송을 통해 나의 일상을 가식 없이 보여 드리겠다"고 말한 바 있다.
최정윤은 지난 2011년 4살 연하의 윤모씨와 결혼했다. 당시 남편 윤씨가 아이돌 출신이자 이랜드 부회장의 장남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관심을 받았다. 남편 윤씨는 지난 2017년 주가 조작 혐의로 기소됐고,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바 있다.
최정윤은 지난 2011년 4살 연하의 윤모씨와 결혼했다. 당시 남편 윤씨가 아이돌 출신이자 이랜드 부회장의 장남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관심을 받았다. 남편 윤씨는 지난 2017년 주가 조작 혐의로 기소됐고,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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