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ITZY(있지)가 뷰티 화보를 통해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했다.
ITZY는 메이크업 브랜드 나스와 함께 한 화보에서 각자의 개성에 맞는 컬러를 매치해 생기 넘치는 봄의 무드를 담은 스프링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이번 화보는 마치 ITZY의 신곡 '워너비(WANNABE)'의 가사인 '누가 뭐라 해도 난 나야. 난 그냥 내가 되고 싶어. 굳이 뭔가 될 필요는 없어. 난 그냥 나일 때 완벽하니까'를 그대로 표현한 듯한 콘셉트로 진행됐다.
각자 얼굴에 잘 어울리는 치크와 립 컬러를 매치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는 것. 한 컷 한 컷 촬영이 진행될 때마다 멤버들의 강렬한 카리스마와 모든 컷이 A컷으로 손색없는 비주얼에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다섯 멤버는 촬영 중간중간 함께 셀카를 찍거나 장난을 치며 또래 소녀들 같은 풋풋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촬영에 들어가거나 메이크업 수정 후 단체 샷을 찍을 때면 금세 촬영 콘셉트에 집중하고 서로의 포즈를 모니터링 해주는 프로페셔널한 면모에 관계자들이 박수를 보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ITZY는 컴백 이후 활발한 활동과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나누고 있다.
이번 화보 및 뷰티 필름은 엘르 4월호와 공식 홈페이지, SNS 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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