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유선은 "입국 후 2주 간의 자가격리를 열심히 하고 끝. 온가족이 오글오글 삼시세끼 하느라 정말 바빴네~ 그동안 아들은 오믈렛 장인이 되었고 딸은 수석쉐프 나는 도우미"라고 자가격리 중 생활을 언급했다.
이어 "의료진 봉사자 모두 감사해요. 사랑합니다. 다들 힘내셔요"라고 덧붙여 코로나19로 힘쓰고 있는 의료진, 봉사자들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윤유선은 KBS2 드라마 '조선로코 - 녹두전'에 출연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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