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제약이 고려대학교·카이스트 연구팀과 함께 코로나19 관련 변종 진단키트 개발 연구에 나선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9일 오전 10시 11분 현재 경남제약은 전 거래일보다 6.89%(490원) 오른 7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경남제약은 경남바이오파마(구 바이오제네틱스), 고려대학교, 카이스트 연구팀과 함께 코로나19 관련 변종 진단키트 개발 연구를 계약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