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민·관·산·학 대표자들은 지난 7일 광산구청에서 코로나19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의체인 '광산경제백신회'의 구성에 뜻을 모았다. 나아가 6월말까지 투게더광산나눔문화재단과 펀딩 10억원을 모금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등을 돕기로 의결했다.
김 청장은 이날 기탁식에서 4개월 동안 급여 30%씩을 투게더광산나눔문화재단에 보내는 방식으로 펀딩에 참여키로 했다. 광산경제백신회의는 이렇게 모인 펀딩을 협의체 논의과정을 거쳐 ‘소상공인 긴급생계비(운영자금) 지원’ 등에 사용한다는 방침이다.
김 청장은 이날 기탁식에서 4개월 동안 급여 30%씩을 투게더광산나눔문화재단에 보내는 방식으로 펀딩에 참여키로 했다. 광산경제백신회의는 이렇게 모인 펀딩을 협의체 논의과정을 거쳐 ‘소상공인 긴급생계비(운영자금) 지원’ 등에 사용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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