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완의 신혼집이 4일 화제다. /사진=이보미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이완의 신혼집이 4일 화제다.
골퍼 이보미는 지난 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스릭슨 볼 챌린지’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는 남편 이완도 함께했다.

공개된 영상 속 두 사람은 골프공 두 개를 겹쳐 세우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이 과정에서 이들의 신혼집 거실이 공개됐다. 탁 트인 뷰와 심플하면서도 편안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다.


이완과 이보미는 지난해 12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보미는 1988년생으로 올해 33세이며 이완은 1984년생으로 37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