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우여곡절이 참 많았지만 이 모든 과정도 축복으로 받아들이려 노력 중이다. 응원과 관심 보내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하다"고 덧붙이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스크를 쓰고 태어난 아기와 함께 산책 중인 이소은의 모습이 담겼다.
1998년 16세의 나이로 데뷔한 이소은은 2000년 '서방님'을 통해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는 2009년 노스턴웨스턴대학교 로스쿨에 입학해 미국 변호사 시험에 합격, 미국 생활을 시작했다. 또 2016년 미국에서 만난 일반인 남자친구와 결혼, 미국 뉴욕에 신접살림을 차렸다.
지난해에는 JTBC '슈가맨3'를 통해 뉴욕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며 문화예술 비영리 단체를 운영 중이라는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지난해에는 JTBC '슈가맨3'를 통해 뉴욕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며 문화예술 비영리 단체를 운영 중이라는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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