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상반기에 재정지원일자리사업으로 103명을 배치하여 저소득층 주민의 생계안정을 돕는 한편 참여자를 사회복지시설 등에 배치함으로써 복지서비스 향상에 기여했다.
이번에 실시하는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은 총 114명 모집으로 5월 14일부터 6월 5일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직접 방문하여 접수가능하며, 사업기간은 7월부터 11월까지이고 공휴일을 제외한 주 5일 근무로 임금은 시급 8,590원이며 사업에 따라 근무시간은 변동된다.
공공일자리나누미사업은 구에서 자체적으로 시행하는 일자리사업으로 저소득층 소득증대사업, 청년일자리사업, 일자리센터 운영 등 다양한 사업장에 참여자를 배치하여 구정서비스를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모집인원은 80명으로 만18세 이상 만65세 미만 중구 주민이면 참여가능하고 주 5일 6시간 근무이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행정안전부의 국비(50%) 지원사업으로 일자리발굴단, 소무의도 지역특산물 활성화사업, EM(친환경미생물) 발효액 보급 시범사업, 쾌적한 관광명소(동화마을) 만들기 사업에 참여하게 되며, 9명 모집으로 주 5일 4~6시간 근무로 만18세 이상 중구 주민은 신청 가능하다.
또 5월 25일부터 6월 5일까지 25명을 모집하는 공공근로사업은 사회복지시설에 각종 도우미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보훈회관, 성미가엘종합복지관, 구립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등에 배치되며 주 5일 4~5시간 근무하게 된다.
구청 일자리경제과 관계자는 “주민들을 위해 재정지원일자리사업을 확대하고 사업 참여자들 모두가 안전사고 없이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안전 및 위생교육을 철저하게 실시할 것이며, 내실 있는 공공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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