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이 가수 영탁의 생일인 13일 '영탁 막걸리'를 본격 출시한다. /사진=뉴에라프로젝트

경북 예천군이 가수 영탁의 생일인 13일 '영탁 막걸리'를 본격 출시한다.
13일 군에 따르면 전통주 생산업체 농업회사법인 예천양조㈜(대표 백구영)에서 만든 '영탁 막걸리'가 서울 4개소와 경기도 6개소를 비롯해 전국 33개 대리점에 일제히 공급된다.

예천양조는 지난달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큰 인기를 모은 가수 영탁과 '영탁 막걸리' 모델 전속계약을 맺었다.


젊은이들의 취향을 공략하고 친근함을 더하기 위해 '막걸리 한 잔'으로 전국적인 열품을 일으키고 있는 가수 영탁을 모델로 한 것이다.

백구영 대표는 "오랜 노력으로 완성된 주조 비법의 기술력과 검증된 맛에 인기가수 영탁을 모델로 한 신제품 '영탁 막걸리'가 온 국민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별개로 38번째 생일을 맞은 영탁을 축하하기 위해 팬들은 이날 포털사이트 실시간검색어에 '영탁 생일 축하해'라는 키워드를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