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대외비: 권력의 탄생'(가제)은 제72회 칸 국제 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되며 국내외 언론과 관객의 극찬을 받았던 영화 '악인전'을 연출한 이원태 감독의 차기작이다. 조진웅, 이성민, 김무열 등이 출연하며 4월 30일 크랭크인했다. 원현준은 김필도(김무열)와 같은 조직에 몸담았던 정한모를 연기한다.
원현준은 드라마 '빙의', 영화 '암수살인', '어린의뢰인', '신의한수:귀수편'등으로 얼굴을 알렸다. 그리고 jtbc 드라마 '이태원클라쓰(김성윤감독,조광진작가)'에서 눈도장을 찍었다.
영화 '대외비: 권력의 탄생'(가제)은 2021년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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