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선 코웨이 대표이사가 14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정수기 및 위생용품 사업자정례협의체 간담회에서 자료를 살피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 이희숙 한국소비자원장을 비롯해 이해선(코웨이), 구본학(쿠쿠홈시스), 박상현(바디프랜드), 최규복(유한킴벌리), 최현수(깨끗한나라), 김성원( LG유니참) 대표 등 19개 기업이 참석, 기념촬영, 개회 및 내빈소개, 공정위-소비자원 모두발언, 코로나19 소비자안전대책, 분야별 정례협의체 활동상황 보고, 사업자 의견 청취, 폐회순으로 진행됐다.
사업자 정례 협의체는 산업별 소비자 안전 사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소비자 불만 등을 해결하기 위해 소비자원과 기업이 주기적으로 만나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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