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제작에는 광명시장애인체육회 소속 생활체육지도자들이 참여했으며, 자신들의 전공 종목을 중심으로 누구나 따라 하기 쉬운 근력 운동, 홈트레이닝, 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주제의 영상을 직접 촬영했다.
영상은 유튜브에서 광명시장애인체육회를 검색하면 볼 수 있으며, 지난 7일 배구를 시작으로 12일 홈트레이닝, 14일 레크레이션 등 매번 새로운 프로그램을 수준별로 2주마다 공개할 예정이다.
강혁 광명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영상 제작으로 장애인들과 소통하고, 장애인체육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