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장민호는 "면허를 따야 하지 않냐"라며 물었고, 영탁은 운전면허가 없는 이유에 대해 "내가 술자리 좋아하지 않냐. 괜히 면허 있으면 음주운전 할까 봐"라며 밝혔다.
이를 들은 장민호는 "너는 절대 음주운전을 할 성격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영탁은 "혹시나 집 앞에 와서 자칫 주차하다가 문제 될까 봐 걱정이다. 혹여나 구설수에 오를까 봐"라고 우려를 표했다.
결국 장민호는 안심하란 듯이 “이제 운전면허 따도 된다”며 “내가 도와주겠다”고 제안해 보는 이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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