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9세인 방송인 서정희가 동안미모를 뽐냈다.
6월 4일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서정희의 모습이 담겼다.그녀는 아이보리 컬러 셔츠에 밝은 갈색 헤어 컬러로 우아하면서도 화사한 룩을 연출했다.
한편 서정희는 최근 삶을 닮은 자전적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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