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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은 12일 1198원~1205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05.77원으로 8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파월 연준의장의 경제 회복속도 우려 발언과 미국 내 코로나19 확진자수가 증가 소식 등에 안전자산 수요 재부각되며 상승했다"며 "금융시장 내 안전자산 선호 증가로 영국 파운드화는 브렉시트 우려와 마이너스 금리 도입 가능성 하락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