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성의 아버지는 한승이의 온라인 수업에 계속해서 관심을 보이며 이어 한승이에게는 어려운 '고진감래' 사자성어 얘기를 하며 한승이에게 잔소리를 이어갔다. 한승이는 이에 "수업 중간에 쉬고 있는데 쉬는 느낌이 안 난다"라며 이어 할아버지에게 "할아버지는 그럼 오저치고라는 말 아시냐"라며 물었다.
이에 이태성과 이태성의 아버지는 "오저치고가 대체 무슨 뜻이냐"라며 궁금해했고 스튜디오에서 이를 본 이무생은 "저 그 뜻 알고 있다"라며 "'오늘 저녁에 치킨 고' 하자는 뜻이라고 덧붙였다. 미우새 어머니들은 "역시 아이를 키우셔서 잘 알고 있다"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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