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를 기반으로 한 장보기 앱은 간편하게 온라인으로 주문할 수 있으면서, 집 근처에서 배달 오기 때문에 빠르게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또 언제든 마주칠 수 있는 이웃이 판매하여 신뢰도가 높다는 것도 소비자들에게 크게 어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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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선한 식자재와 가장 빠른 배송을 찾는다면? 정답은 동네 마트! 동네 마트 배달 서비스 앱 ‘로마켓’━
동네 마트 배달 서비스 ‘로마켓’은 우리 동네에 있는 마트에서 필요한 물건을 구매할 수 있도록 돕는 애플리케이션이다. 로마켓은 클릭 한번으로 집 앞 마트에서 판매하는 상품을 빠르게 배송 받을 수 있다. 별도의 물류 창고에서 출발하는 것이 아니라 집 앞에 있는 마트에서 출발하기 때문에 즉각적인 배달이 가능하다. 또한 로마켓은 신선한 식자재 구매 시 무척 유용하다. 신선도가 생명인 식자재의 경우 집 앞 마트에서 조금씩 자주 구매하는 것이 가장 좋은데, 로마켓 서비스로 집 앞 마트마저 나가지 않고 신선 식품을 배송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근거리에서 언제든지 마주칠 수 있는 이웃이 거래의 주요 대상이기 때문에 온라인을 통해 주문하더라도 신뢰할 수 있는 식품을 배송 받을 수 있다. 로마켓은 온라인 유통 서비스에 밀려 설 자리를 잃었던 동네 마트 가맹점주들에게도 반가운 서비스다.
그 동안 물적, 인적 자원이 부족해 독자적인 애플리케이션이나 온라인 마트 운영을 하지 못했으나 로마켓 서비스를 이용하면 원격지원으로 20분 만에 마트의 앱을 만들 수 있고, 포스(POS) 자동 연동 시스템으로 손쉬운 물품 관리도 가능해 부담 없이 운영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제 전통시장에 가지 않아도 홍어회무침, 양념 갈비, 김밥과 같은 전통 시장 먹거리와 신선한 과일 등을 받아 볼 수 있게 됐다. ‘놀장(놀러와요 시장)’은 집 근처 전통시장의 신선하고 저렴한 상품을 받아 볼 수 있는 전통시장 배달서비스 애플리케이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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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으로 주문하면 전통시장 먹거리도 2시간 뒤 집 앞에! 전통시장 배달 서비스 앱 ‘놀장’━
이제 전통시장에 가지 않아도 홍어회무침, 양념 갈비, 김밥과 같은 전통 시장 먹거리와 신선한 과일 등을 받아 볼 수 있게 됐다. ‘놀장(놀러와요 시장)’은 집 근처 전통시장의 신선하고 저렴한 상품을 받아 볼 수 있는 전통시장 배달서비스 애플리케이션이다.
전통시장을 기준으로 반경 1.5km까지 배달되며, 3만원 이상 주문 시 전통시장 물건을 2시간 이내에 무료로 받아 볼 수 있다. 구매 물품에 문제가 있을 때는 100% 교환도 가능하다. 또한 상품준비부터 배달 현황과 배송 도착 예정 시간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배달원의 기본 정보도 실시간으로 공유돼 주문자가 보다 안전하게 상품을 받을 수 있다.
마감할인판매 ‘라스트오더’ 서비스는 우리 동네 가까운 식당의 마감 전 할인 정보를 알려주는 애플리케이션이다. 이용자의 위치를 파악한 뒤 근처 식당의 마감 세일 유무와 식당 별 재고 수량을 보여주고 선결제를 완료하면 이용자가 해당 매장에서 방문해 음식을 찾아오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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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동네 식당들의 최대 80% 마감 세일을 노려보자! 마감할인판매 서비스 앱 ‘라스트오더’━
마감할인판매 ‘라스트오더’ 서비스는 우리 동네 가까운 식당의 마감 전 할인 정보를 알려주는 애플리케이션이다. 이용자의 위치를 파악한 뒤 근처 식당의 마감 세일 유무와 식당 별 재고 수량을 보여주고 선결제를 완료하면 이용자가 해당 매장에서 방문해 음식을 찾아오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최근에는 편의점 세븐일레븐과 롯데백화점과도 제휴를 맺어 소비자들의 선택권이 넓어지기도 했다. 라스트오더의 가장 큰 장점은 소비자들이 평소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음식을 구매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할인율은 적게는 30%에서 많게는 80% 가까이 된다. 그 뿐만 아니라 판매자들 입장에서도 영업 시간이 끝나면 버려질 음식을 판매할 수 있어 이득이며 음식물 쓰레기를 줄일 수 있기 때문에 환경 보호 효과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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