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대표 과일, 올해 첫 수확 체리 출시

여름철 대표 과일이라 할 수 있는 미국북서부체리가 이번 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일명 ’워싱턴체리’로 불리는 미국북서부체리는 매년 보통 6월 말부터 출하가 시작되는데 올해는 작황이 빨라, 예년보다 일찍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과일전문 온라인 쇼핑몰 '명일엠에스'에서 판매하는 캘리포니아 체리는  붉은 색깔의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세포의 손상을 막고 신체 면역력을 유지시켜주는 여름철 대표과일로 알려져 있다. 천연 멜라토닌과 각종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해 열대야로 인한 불면증을 예방해주고, 땀 배출로 인한 피로회복에 도움을 준다.


플라보노이드의 일종인 케르세틴도 풍부해 몸 속 염증지수를 낮추고 심혈관 질환을 예방한다. 체리는 바나나, 포도 등에 비해 GI지수(혈당지수)가 낮아 다이어트에도 좋다.  동글동글한 예쁜 모양과, 껍질을 벗길 필요가 없이 바로 먹을 수 있는 간편함 때문에 매년 여름 체리의 판매는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미국북서부지역 5개주(워싱턴, 오리곤, 아이다호, 유타, 몬태나)에서 생산되는 워싱턴체리는 국내 수입되는 미국산 체리의 80%를 차지하고 있다. 록키 산맥과 캐스케이드 산맥에 둘러싸여 있어 풍부한 일조량과 18도 이상 차이나는 서늘한 일교차, 화산지역 특유의 기름진 토양 등으로 인해 다른 지역의 체리보다도 월등한 당도와 맛을 자랑한다.

체리구매와 관련된 내용은 과일전문 쇼핑몰 '명일엠에스'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