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한 강강술래은 지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이웃사랑세트’를 판매, 한 세트가 판매될 때마다 한우 소머리곰탕 1봉을 기부하는 착한소비 캠페인을 펼쳤고, 그 결과 5천 6백만원 상당의 한우 소머리곰탕 7천봉을 기부하게 됐다.
각각 노원구청과 금천구청에서 전달식을 가졌고, 7천봉 중 4천봉은 노원교육복지재단을 통해 노원구 어르신돌봄센터 및 관내 15개 복지관에, 3천봉은 금천구청을 통해 지역복지관 6개소에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주)전한 노상환 대표는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착한소비를 통해 지역의 취약계층을 도울 수 있다는 점에서 고객과 직원 모두가 행복했던 캠페인”이라며 “코로나19 극복에 작게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코로나19에도 직원과 고객 모두가 안전하게 머물다 갈 수 있는 강강술래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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