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아이즈원(IZ*ONE)이 역대 걸그룹 앨범 초동(앨범 발매일로부터 일주일) 판매량 신기록을 경신했다. /사진=아이즈원 페이스북

걸그룹 아이즈원(IZ*ONE)이 역대 걸그룹 앨범 초동(앨범 발매일로부터 일주일) 판매량 신기록을 경신했다.
22일 국내 음반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 15일 발매된 아이즈원의 세 번째 미니앨범 '오나이릭 다이어리(Oneiric Diary)'의 초동 판매량은 38만9334장(6월15일~21일)을 기록했다.

앞서 아이즈원은 지난 2월 첫 번째 정규앨범 '블룸아이즈(BLOOM*IZ)'를 일주일 만에 초동 35만6313장이라는 신기록을 세운 바 있다. 아이즈원의 이번 앨범 '오나이릭 다이어리'는 단 6일 만에 전작 판매량을 넘어섰다.

'오나이릭 다이어리'는 환상과 일기라는 상반된 소재의 결합을 표현한 콘셉트 앨범으로 발매 직후 국내 주요 음원 차트 1위는 물론 미국 포함 영국·캐나다·멕시코·오스트레일리아·일본 등 31개 지역의 아이튠즈 K팝 앨범 차트에서 정상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