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메종 와인 앤 다인은 모던 프렌치 비스트로 형식의 이국적인 레스토랑으로 풍미 가득한 프렌치 퀴진을 제공한다. 특히 오리다리 콩피, 비프 굴라시 수프, 새우 불오방 등 한국인 입맛에 맞춘 모던 유러피안 메뉴가 돋보이는 레스토랑이다.
서울 도심 속에서 프랑스 미식 여행을 할 수 있는 테이스트 오브 프렌치 썸머 패키지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한편, 알라메종 와인 앤 다인에서는 기존 매월 단 하루 디너에만 선보이던 '셰프 초이스(Chef Choice)'를 오는 7월 25일부터 31일까지 일주일간 런치와 디너로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이번 7월 셰프 초이스는 해외 여행을 떠나지 못하는 아쉬움을 담아 이탈리아 베네치아 지역 요리를 선보인다. ▲프로슈토로 감싸 구운 모짜렐라와 루꼴라 샐러드 ▲세피아 먹물 리조또 ▲복숭아 멜바를 곁들인 바닐라 젤라또의 세 코스와 이탈리아 화이트 와인 1잔을 제공한다.
서울드래곤시티 관계자는 "해외 여행을 떠나기 어려운 요즘 시기에 고객이 간접적으로나마 국내에서 프렌치 감성의 미식 여행을 통해 프랑스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테이스트 오브 프렌치 썸머' 패키지를 준비했다'며 "특급호텔 셰프의 노하우가 담긴 요리로 즐거운 먹캉스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테이스트 오브 프렌치 썸머 패키지에 대한 문의 및 자세한 사항은 호텔 서울드래곤시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패키지에 포함된 피트니스 이용 혜택은 객실 타입별로 상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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