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는 본관 8층 레노마 침구 매장에서 여름철 편안하고 쾌적한 잠자리에 도움을 주는 모달, 인견, 마 등 자연 소재를 사용한 기능성 이불을 선보이고 있다고 2일 밝혔다.
모달 소재는 너도밤나무에서 추출한 천연 섬유로 습기를 흡수하고 배출하는 수분 조절력이 높고 부드러운 촉감으로 통기성이 좋아 쾌면할 수 있게 도움을 준다. 인견 소재는 몸에 닿는 순간 시원한 촉감을 선사하는 소재로 몸에 열이 많거나 수면 중에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에게 적합하다.
엘레인 모달 이불(4oz/Q) 21만4400원, 로바스 인견 이불(Q) 15만6000원 등이 있으며, 여름 이불에 한해 재고가 소진될 때까지 행사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