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송윤아 주연의 JTBC 새 금토드라마 '우아한 친구들'이 전회차 19세 시청등급으로 방송된다.
제작진은 "'우아한 친구들'은 평화로운 일상에 균열이 생긴 20년 지기 친구들과 그 부부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라며 "서사의 중심이 되는 중년 부부의 일상과 갈등을 현실감 있게 담아내기 위해 전회차를 19세 시청등급으로 방송한다"고 6일 밝혔다.
'우아한 친구들'은 친구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평화로운 일상에 균열이 생긴 20년 지기 친구들과 그 부부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드라마다.
앞서 최근 유준상·송윤아·배수빈·한다감·김성오 등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을 확정지으며 '부부의 세계'를 이을 JTBC의 화제작으로 관심이 모아졌다.
'우아한 친구들'은 오는 10일 밤 10시 50분 처음으로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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