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기탁한 성금은 김 대표의 모친이자 음식업소의 전 대 표인 고 이순옥 씨 장례식 부조금으로 고인은 지난 6월 79세를 일기로 작고했다. 고인은 부조금을 저소득 독거노인들을 돕는데 써달라는 유언을 남긴 것으로 아려졌다.
안양시는 기탁금을 ‘안양착한기부’운동의 전용계좌에 보관, 저소득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을 돕는데 사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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